실제 주문으로 30분
지금 하고 계신 업무로
Senda를 확인하세요.
실제 주문 하나와 함께 온 서류를 가져오시면 Senda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진행해 봅니다. 도움이 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, 다음 선적을 Senda로 운영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
- Senda는 주문에서 상업송장과 견적송장을, 선적에서 포장명세서와 선적지시서를, 한국→미국 선적에는 한·미 FTA(KORUS) 원산지증명서를 초안으로 만듭니다. 그 밖의 서류는 올리시면 보관하고 값을 추출합니다.
- Senda는 세관에 신고하지 않으며, 신고 전 확인은 관세사와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.
- 선적 이정표는 팀이 입력하거나 가져온 정보입니다. 선박 위치 부가 기능은 워크스페이스에 활성화된 뒤 선박의 위치를 몇 시간마다 보여 주며, 컨테이너 위치는 제공하지 않습니다.
먼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.
운영 현황을 알려 주세요
세 단계로 짧게 작성합니다. 결제 정보나 약정은 필요 없으며, 모든 요청은 담당자가 직접 읽습니다.
데모에서 다루는 내용
실제 선적에서 일어나는 순서대로 네 가지를 봅니다.
1
주문 하나가 선적이 되기까지
구매 주문이 거래처, 품목, 컨테이너, 함께 오가는 서류와 함께 하나의 선적 기록이 되는 과정을 실제 주문으로 따라갑니다.
2
한국어 서류 판독과 서류 대조
한국어·영문 송장, 포장명세서, 선하증권, 검수 보고서를 올리거나 메일로 전달해 추출된 항목마다 원문의 페이지와 위치를 확인하고, 서류끼리 숫자가 맞는지 대조한 결과를 봅니다.
3
설명할 수 있는 관세 추정
미국 관세율표로 검증된 HS 코드 제안, 품목별로 표시되는 Section 301·232·반덤핑 관세, 그리고 관세사에게 넘길 서류 패키지를 확인합니다.
4
수작업으로 남는 부분
Senda가 지금 자동으로 처리하지 않는 단계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